하얀 맥북이 생겼다. 이로써 아이맥, 이맥 3총사가 모두 모였다.
사실 맥북은 정확히 회사 비품이기 때문에 내 것은 아니지만 회사 안에서 나만이 사용할 수 있다.
프리젠테이션이 많은 업무여서 Keynote로 PT를 진행하고자 했던 나의 의견을 회사에서 반영해 준 결과이다.
아직 많은 케이스는 아니지만 하나씩 키노트로 PT를 준비하면서 맥북의 기량을 보여줘야겠다.
키노트 작업 외는 윈도우XP로 부팅하여 업무에 이용하고 있다. 아직 모든 업무를 맥으로만 진행하기엔 크고 작은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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