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eMac, iMac and Macbook


하얀 맥북이 생겼다. 이로써 아이맥, 이맥 3총사가 모두 모였다.
사실 맥북은 정확히 회사 비품이기 때문에 내 것은 아니지만 회사 안에서 나만이 사용할 수 있다.
프리젠테이션이 많은 업무여서 Keynote로 PT를 진행하고자 했던 나의 의견을 회사에서 반영해 준 결과이다.

아직 많은 케이스는 아니지만 하나씩 키노트로 PT를 준비하면서 맥북의 기량을 보여줘야겠다.
키노트 작업 외는 윈도우XP로 부팅하여 업무에 이용하고 있다. 아직 모든 업무를 맥으로만 진행하기엔 크고 작은 문제가 있다.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14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상 위의 장남감들


업무의 효율(?)을 위해 사무실 책상에서 사용하던 Offeceware들을 집에 옮겨 놓았다.
iMAC 앞엔 어질르기 좋아하는 나에게 꼭 필요한 Board PLUS. 그 위에 올려진 신용카드 지갑과 머리 나쁜 나의 기억력을 보좌해주는 핸드폰이자 스케줄러인 M4500, 갑자기 뭔가 찍을 꺼리가 있을 때 아쉬운 데로 사용한 SONY T-7와 그 위 iPod nano 3세대 그리고 포스트 잇이 자리 잡고 있고 보드 플로스 아래로는 USB 허브겸 각종 메모리 카드 리더로 사용하고 있는 Cubic COMBO가 있다. 맥 키보드를 중심으로 왼쪽에 단축키를 입력해서 손사용을 줄여주는 요긴한 GRIFFIN PowerMate와 오른편엔 마우스 사용으로 인해 피로해진 오른손을 위한 Kensington Expert Mouse가 위치해 있다.

iMAC과 eMAC사이에 Desktop Storage System에 주요 참고 프린트와 펜, 작은 사무용품을 정리 했다. 이맥 앞으로는 이제는 가끔. 아주 가끔 그림 그릴 때 사용하는 WACOM intuos3가 천에 덮여져 있고 그 위에 다시 읽고 있는 Web 2.0 Marketing Book, 공인 마케팅과 새로 읽고 있는  CSR 마케팅, 나는 전설이다 책이 쌓여져 있다.

이 외에 효율적이고  보기 좋은  명함정리 스탠드, 작업문서와 주요문서 등을 구별해서 정리하는 Orange Document Stand, 필요한 일간지 지면을 찾기 쉽게 정리할 수 있는 Document Expert : SPACE WAVE 등은 책상의 사정상 창고 안에 넣어 두었다.

그 동안 참 FUNSHOP에서 많이도 사 들였다. 이정도면 VIP고객은 아닌가 싶은데 작은 선물이라도 없나?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85 관련글 쓰기

  1. 1500원으로 책상 2배 늘리기

    2008/03/01 23:58
    삭제
    집에이나 사무실에서 책상을 쓰다보면 책상이 좁다는 것을 느끼게 될거에요. 폭이 좁아서 책상을 불편하게 쓰고 있죠. 그 이유는 책상폭은 좁은데 모니터도 놓아야되고, 키보드도 놓아야되고, 마우스도 놓아야되고 책도 정면에 놓아야 되니깐 그렇겟죠????? ㅋㅋ 하지만 이제 그런 걱정은 끝! 제가 좋은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책상 넓게 쓰는 방법 #. 준비물 = 길쭉한 나무판.(두께는 5센티 이상되면 좋아요), 벽돌 2개. 포장지 or 흰종이. 테이프 #...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늦은 저녁 퇴근길에 우편함을 보았는데 항공우편이 있었다.
뭔가하고 보았는데 아이맥을 구입하면서 같이 신청한 애플케어가 싱가폴에서 날아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pple Air Mail

뭐가 그리 대단한 것이라고 멀리서도 보내왔다. 한국에 아시안 센터가 있었으면 서비스나 각종 편의가 좋았겠지라는 쓸데없는 생각을 해본다.

'Toy A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개인] _eMac, iMac and Mac Book  (0) 2008/02/27
[장남감] _책상정리  (0) 2008/01/14
[장난감] _Apple Care Protection Plan  (0) 2007/11/20
[장난감] _new iMAC 24인치 설치  (0) 2007/11/13
[장난감] _아이맥이 온다.  (0) 2007/11/08
[장난감] _아이맥을 지르다.  (0) 2007/10/30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5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new i MAC 24


지난주 9일 금요일 배송 받은 아이맥을 드디어 책상 위에 올려 놓았다. 그간 잘 써온 SONY VAIO FS-35LP를 옆으로 치우고 그 자리에 아이맥을 놓았다. 아이맥과 노트북 e맥이 책상에 놓이니까 꽤 큰 책상인데 꽉 차 보인다. 주말 내 맥을 가지고 놀다가 어제 최신 OS X 버젼인 레오파드 설치 씨디를 발견하여 바로 설치하였다.
살짝 긴 설치기간 동안 e맥을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였다. 좋은 주인을 찾아야겠다.

'Toy A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남감] _책상정리  (0) 2008/01/14
[장난감] _Apple Care Protection Plan  (0) 2007/11/20
[장난감] _new iMAC 24인치 설치  (0) 2007/11/13
[장난감] _아이맥이 온다.  (0) 2007/11/08
[장난감] _아이맥을 지르다.  (0) 2007/10/30
[장난감] _I-ROCKS KR-6300 구입  (0) 2007/07/26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4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지난 10월 30일에 주문한 아이맥이 11월 9일에 온다고 한다. 뜬금없이 본문도 없는 메일을 받아 어리둥절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정말 터문이 없이 말도 안되는 느린 배송이지만 나름 이유가 있었다. 학생할인 모델은 전체 수입량의 10%로 책정이 되어 있어 주문량이 많아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학생할인을 받아 조금이라도 싸게 구입하려면 기다리는 수 밖에 달리 방법이 없었다. 그래도 조금이남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하는 것으로 작은 위안을 삼았다.
그래도 이제 받아 볼 수 있을 것이란 메일을 받으니 기다림도 이젠 끝이다. 빨리 왔으면 좋겠다.

그나저나 애플의 이메일 공지는 너무 성의없다. 메일 제목과 첨부파일이 전부다. 본문에 간단한 설명이라도 해주는 것이 상식아닌가? 첨엔 뭔지 싶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첨부파일로 온 PDF화일을 확인해야 진행 사항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이었다. 독점의 자만심인가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송확인

'Toy A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난감] _Apple Care Protection Plan  (0) 2007/11/20
[장난감] _new iMAC 24인치 설치  (0) 2007/11/13
[장난감] _아이맥이 온다.  (0) 2007/11/08
[장난감] _아이맥을 지르다.  (0) 2007/10/30
[장난감] _I-ROCKS KR-6300 구입  (0) 2007/07/26
[장난감] _기절초風  (0) 2007/07/05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4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2004년 구입한 e-MAC을 두고 iMAC까지 구입하게 되었다. 새로운 아이맥이 출시되면서 바로 구입하고 싶었지만 최신 OS인 레오파드 출기가 얼마남지 않아 어쩔 수 없이 한달을 더 기다려야 했다. 구매를 위해 애플 스토어에 전화를 했는데 상담원이 퉁명하게 레오파드 출시될 때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해서 기다리기로 마음 먹었다. 언제 출시될지 알 수 있겠내고 물으니 모르겠다는 역시 퉁명한 목소리만 되 돌아왔다. 애플은 서비스가 형편없기로 유명하기로 소문이 난 이유가 있었다.

여하튼 10월 끝자락에 애플 홈페이지에 레오파드 출시 문구를 확인하고 바로 전화로 주문을 했다. 온라인으로 구입하면 더욱 편했을 터인데 나름의 사정 때문에 전화 주문을 했다. 이때 느낀 것은 다시는 전화 구입하지 말아야겠다는 것이다. 주문하는데 20여분이 걸렸다. 전화주문은 처음과 달리 약간 친절해 보이는 듯한 서비스와 간단한 질의문답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지만 주문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불편함을 만회할 정도는 아니다.
우여곡절 속에 주문을 끝내니 이메일로 아래와 같은 메일이 첨부되어 왔다.

기존 아이맥에 비교해서 성능대비 가격은 많이 저렴해졌지만 A/S를 받을 수 있는 애플케어 프로덱터와 iWork08을 함께 구입하니 2백만원이 훌쩍 넘어 버렸다. 그래도 24인치의 유혹을 버리지는 못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문확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문처리 상항

'Toy A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난감] _Apple Care Protection Plan  (0) 2007/11/20
[장난감] _new iMAC 24인치 설치  (0) 2007/11/13
[장난감] _아이맥이 온다.  (0) 2007/11/08
[장난감] _아이맥을 지르다.  (0) 2007/10/30
[장난감] _I-ROCKS KR-6300 구입  (0) 2007/07/26
[장난감] _기절초風  (0) 2007/07/05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4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Public Relations + Entertainment by MR.SA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17)
Ave! (28)
Firm Ave (36)
Blog Story β (29)
Work Ave (47)
Cast Ave (11)
Place Ave (38)
Kitchen Ave (16)
Toy Ave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