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ife 09가 왔습니다.

2009/01/29 09:59
오늘 아침에 반가운 iLife 09가 왔습니다.
간단한 동영상 편집용으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iMovie의 기능이 막강하게 업그레이드 되면서 이녀석을 단숨에 훅~ 질러버렸습다. 아주 흡족합니다.

당상 설치해서 써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회사라 그럴 수는 없고 손만 근질 거리네요.
Garage Band 09로는 피아노와 기타 레슨을 받을 수 있다고 더욱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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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fe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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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c, iMac and Macbook


하얀 맥북이 생겼다. 이로써 아이맥, 이맥 3총사가 모두 모였다.
사실 맥북은 정확히 회사 비품이기 때문에 내 것은 아니지만 회사 안에서 나만이 사용할 수 있다.
프리젠테이션이 많은 업무여서 Keynote로 PT를 진행하고자 했던 나의 의견을 회사에서 반영해 준 결과이다.

아직 많은 케이스는 아니지만 하나씩 키노트로 PT를 준비하면서 맥북의 기량을 보여줘야겠다.
키노트 작업 외는 윈도우XP로 부팅하여 업무에 이용하고 있다. 아직 모든 업무를 맥으로만 진행하기엔 크고 작은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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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 MAC 24


지난주 9일 금요일 배송 받은 아이맥을 드디어 책상 위에 올려 놓았다. 그간 잘 써온 SONY VAIO FS-35LP를 옆으로 치우고 그 자리에 아이맥을 놓았다. 아이맥과 노트북 e맥이 책상에 놓이니까 꽤 큰 책상인데 꽉 차 보인다. 주말 내 맥을 가지고 놀다가 어제 최신 OS X 버젼인 레오파드 설치 씨디를 발견하여 바로 설치하였다.
살짝 긴 설치기간 동안 e맥을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였다. 좋은 주인을 찾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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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0일에 주문한 아이맥이 11월 9일에 온다고 한다. 뜬금없이 본문도 없는 메일을 받아 어리둥절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정말 터문이 없이 말도 안되는 느린 배송이지만 나름 이유가 있었다. 학생할인 모델은 전체 수입량의 10%로 책정이 되어 있어 주문량이 많아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학생할인을 받아 조금이라도 싸게 구입하려면 기다리는 수 밖에 달리 방법이 없었다. 그래도 조금이남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하는 것으로 작은 위안을 삼았다.
그래도 이제 받아 볼 수 있을 것이란 메일을 받으니 기다림도 이젠 끝이다. 빨리 왔으면 좋겠다.

그나저나 애플의 이메일 공지는 너무 성의없다. 메일 제목과 첨부파일이 전부다. 본문에 간단한 설명이라도 해주는 것이 상식아닌가? 첨엔 뭔지 싶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첨부파일로 온 PDF화일을 확인해야 진행 사항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이었다. 독점의 자만심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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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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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구입한 e-MAC을 두고 iMAC까지 구입하게 되었다. 새로운 아이맥이 출시되면서 바로 구입하고 싶었지만 최신 OS인 레오파드 출기가 얼마남지 않아 어쩔 수 없이 한달을 더 기다려야 했다. 구매를 위해 애플 스토어에 전화를 했는데 상담원이 퉁명하게 레오파드 출시될 때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해서 기다리기로 마음 먹었다. 언제 출시될지 알 수 있겠내고 물으니 모르겠다는 역시 퉁명한 목소리만 되 돌아왔다. 애플은 서비스가 형편없기로 유명하기로 소문이 난 이유가 있었다.

여하튼 10월 끝자락에 애플 홈페이지에 레오파드 출시 문구를 확인하고 바로 전화로 주문을 했다. 온라인으로 구입하면 더욱 편했을 터인데 나름의 사정 때문에 전화 주문을 했다. 이때 느낀 것은 다시는 전화 구입하지 말아야겠다는 것이다. 주문하는데 20여분이 걸렸다. 전화주문은 처음과 달리 약간 친절해 보이는 듯한 서비스와 간단한 질의문답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지만 주문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불편함을 만회할 정도는 아니다.
우여곡절 속에 주문을 끝내니 이메일로 아래와 같은 메일이 첨부되어 왔다.

기존 아이맥에 비교해서 성능대비 가격은 많이 저렴해졌지만 A/S를 받을 수 있는 애플케어 프로덱터와 iWork08을 함께 구입하니 2백만원이 훌쩍 넘어 버렸다. 그래도 24인치의 유혹을 버리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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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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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처리 상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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