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브라더스 서교점에서 마로니에 걸즈를 만났다. 지난 가수 장윤정 인터뷰 협찬과 마찬가지로 진행되었다. 아직은 아는 사람만 아는 여성 듀오이지만 실제로 만나 앞으로 기대가 많이 기대 된다. 주아씨가 음료수 마시는 모습을 찍었는데 그냥 CF가 나와 버렸다. 역시 연예인은 연예인이다. 이번 취재협조는 아래와 같이 노출 되었다.

2007. 12. 12. 투데이코리아 : 마로니에걸즈 '아름다운 비상'
2007. 12. 24. 아이컬쳐뉴스 : 마로니에 걸즈, '설레임' 주는 듀엣 기억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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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브라더스 직원과 함께한 사진행사


올 초 불고기브라더스의 PR업무를 맡을 때 부터 진행하고 싶었던 사진행사를 준비하였다. 시기적으로 사진행사를 준비해야 할 기시라고 판단하고 처음으로 혼자서 준비하였다. 많은 도움을 준 유주현 선배에게 감사한다.

본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일간지에 실린 사진기사를 클리핑하여 분석하였고 취재요청서를 들고 일간지 사진부에 가서 일일히 전달하였다. 그것도 모자라 사무실의 팩스로 취재요청서를 다시 전달하였다. 사진행사는 행사 당일에 사진기자가 몇 명이 올 것인지 확정이 되지 않아 더욱 초초했다.

행사당일 옆자리에 같이 근무하는 서윤미씨의 지원을 받아 부랴부랴 준비하느라 정말 사진행사를 어떻게 마쳤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홀로 기획하고 처음 진행한 사진행사라서 기억이 많이 남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같은 날 대기업 및 다른 큰 행사가 6개 정도가 동시에 진행되었는데 연합뉴스와 뉴시스에 사진이 오르고 다음날 포커스와 국민일보에 사진기사가 나왔다. 기적같은 결과였다.

갑자기 날이 추워져 얇은 유니폼으르 입고 환하게 웃느라 고생한 불고기브라더스 직원들과 초라한 행사장에 방문해 주신 여러 사진기자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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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패리스 힐튼의 방한을 다루는 기사를 아침에 들었다.
한국음식이 매워서 많이는 못 먹겠지만 불고기는 꼭 먹고 싶다는 패리트 힐튼의 인터뷰 내용을 들으면서 뭔가 감을 잡았다. 내가 홍보를 담당하는 불고기브라더스에 패리스 힐튼을 초대하기로 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수소문 한 끝에 겨우 패리스 힐튼 한국일정을 담당하는 프로덕션 오의 담당자 연락처를 알아냈다. 역시 인맥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오랜 전화 끝에 겨우 담당자와 통화를 했는데 가능하면 고려해보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지만 무한도전의 출연과 여러가지 일정으로 성사되지는 못했다.

즉흥적이고 무모한 시도였지만 그래도 확실한 추진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작은 도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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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동안 지켜본 스포츠칸의 '스타 酒경야독' 코너를 진행했다. 기자와 연예인이 식사를 하면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이 코너의 성격이다. 이와 같은 코너를 진행하는데 불고기브랄더스 매장이 안성맞춤이라고 판단했다.

인터뷰를 협찬하는 목적은 불고기브라더스를 맛집으로써 연예인이 식사를 할 정도로 고급스럽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수소문 끝에 담당 기자와 통화한 결과 이번에 인터뷰 대상이 가수 장윤정 씨라고 들어서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먼저 신세대와 구세대 모두에게 사랑 받는 가수로써 남녀노소 좋아하는 불고기와의 이미지와 맞았다. 둘째 인기 가수로써 연예가에 많은 인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했고 마지막으로 불고기브라더스 이재우 사장이 장윤정씨의 열혈한 팬이었기 때문이다.

진행조건을 다음과 같았다.
조용한 파티룸과 식사 제공. 이것이 전부였다. 로고를 넣어 달라거나 매장 이름을 넣어달라거나 하는 속보이는 조건을 일체 말하지 않았다. 이유는 처음 연예인 인터뷰 진행하는 것으로 담당기자와 연예인과의 신뢰를 쌓는 중요한 기회로 차 후 지속적으로 이와 같은 협찬을 진행하기 위해서다.

인터뷰는 2007년 10월 21일 오후에 시작되었다. 담당기자와 장윤정씨를 파티룸으로 안내하고 옆 파티룸에서 4시간을 기다렸다. 필요한 사항이나 돌방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함이다.
다행히 별다른 일은 없이 잘 마무리 되었다. 취재가 끝나고 불고기브랄더스 서교점 신현아 점주와 기념촬영을 하는 것으로 금일 업무는 마무리 되었다.

가수 장윤정과 불고기브라더스 서교점 신현아 점주


아래는 11월 02일자에 장윤정 인터뷰 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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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2일자 스포츠칸 스타 酒경야독 장윤정 인터뷰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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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로거 `한국판 마사 스튜어트`꿈꾼다" 라는 제목으로 중앙일보 기사에 소개된 파워 블로거 문성실님이 불고기브라더스 매장에 방문하였다. 문성실님은 현재 '둥이맘 문성실의 아침 점심 저녁'이라는 블로그를 4년 째 운영 중에 있으며, 그 내공으로 아침 점심 저녁, 튼튼밥상 등 네 권의 요리책을 출간하기도 하였다. 식도락 파워 블로거가 매장에 내가 모르는 사이 매장에 방문했다는 것에 굉장한 위협감을 느꼈다. 다행히 좋은 후기담으로 불고기브라더스에서 좋은 경험을 하셔서 다행이었다.

여느때 처럼 네이버에서 '불고기브라더스'로 검색을 하며 이슈를 파악하고 있었는데 한국식 바베큐 레스토랑~"불고기브라더스"~라는 포스트를 발견하고 블로그를 들어가서야 문성실님의 블로그라는 것을 알았다.  문성실님을 우연히 검색하다 알게 된 것은 아니다. 평소 RSS로 즐겨 보는 쥬니캡님의 '와이프로거 조명 기사를 읽고'라는 포스트를 통해 알고 있었다.

이제 PR담당자는 뉴스와 신문 뿐만 아니라 뉴 미디어라고 불리우는 인터넷 이슈에도 신경을 곤두 세워야 한다. 이해관계자들로 부터 긍정정인 평이 나오면 좋지만 그 반대의 경우에는 자신도 모르게 위기로 치닿게 될 수 있다. 악평이나 불만사항의 제기가 블로고시피어의 파워 블로거에게서 나오면 문제는 더욱 심각해 진다. 파워 블로거가 가지고 있는 이슈의 호소력과 전파락은 물론 글펌과 리플, 트랙백으로 일파만파로 퍼져 나가기 때문이다.

이런 연유로 담당분야의 파워블로거가 누구인지 파악할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한 발 더 나아가 그들과 친해져야 한다. 이젠 블로거를 미디어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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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중인 정인태 회장

연세대 외식산업 고위자 과정에서 '외식사업 경영전략'이라는 주제로 불고기브라더스 운영사 (주)이티엔제우스의 정인태 회장의 강의가 있어 태어나 처음으로 연세대를 찾아갔다.


클라이언트 오너의 강의를 찾아간 것은 열심히 하고 있다는 쇼맨쉽위함도 있지만 그것보다 오너가 말하는 외식시장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통해 아이템을 찾기 위해서였다.

굳이 저런 자리까지 찾아서 얼굴도장 찍을 시간에 보도자료 하나 더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람도 있을 법하지만 난 PR은 기본적으로 서비스 직업이고 무엇보다 관계를 형성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오너에 대한 관심과 열정 보여주며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해당 산업의 전문가인 오너의 강의를 통해 외식산업의 이해는 물론 세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관련 지식이 많아야 좋은 아이템을 뽑을 수 있다. 이것에 경험과 트랜드를 적당히 배합하면 최고이다. 이런 이유로 이번 기회로 일석이조의 이득을 얻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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