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더 프리미엄 사진행사에 이어 하이트 맥주의 유일한 흑맥주 '스타우트 흑맥주 스파' 사진행사를 위해 경기도 이천으로 원정을 다녀왔습니다. 생전 처음으로 노천 온천에 들어가 봤습니다.

이번 사진행사는 1월 31일까지 독일식 온천 리조트 이천 테르메덴에 스타우트로 만든 흑맥주 스파 체험과 시음행사를 알리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흑맥주의 진한 맛과 향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7200ℓ 용량의 노천 이벤트탕에 흑맥주 스타우트를 입욕제로 활용해 색다른 온천욕을 즐길 수 있게 마련한 행사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진기자분의 취재 조율 및 현장 사진앵글 개발로 참여 했습니다.

노천 온천은 처음 경험하는 장소여서 막상 현장 도착할 때까지 수증기가 낮게 깔리면 사진이 이쁘게 나올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보니 수증기로 눈을 가려 도저히 사진을 찍기가 어려웠습니다.

앵글을 만들어 놓고 수증기가 약해질 때까지 기다리기도 하고 바람 부는 방향에 맞춰 앵글을 다시 잡기도 하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랜시간 기다려 주신 사진기사님도 물이 몸에 묻어 손이 얼정도로 추워도 프로답게 포즈을 잡아준 모델 분들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28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지난 11월 2일부터 12월 3일까지 포미닛을 3번이나 봤습니다. 평소 연예인 볼일이 없는 저로써는 정말이지 눈에 호사를 부린 거죠.
 
처음 그녀들을 만난 곳은 농심 사랑나눔 봉사단의 포토 릴리즈 사진을 찍기 위해 찾아간 강원도 숲체원이었습니다. 올해 처음 첫눈이 온 곳이라 첫눈과 함께 그녀들을 처음 만났습니다. 만났다고 해도 터치로 노래만 들었지 이친구들이 어떻게 생긴지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식당에서 식판에 밥과 반찬을 올려 주는 것이도 포미닛인 줄 모르고 한참 먹은 뒤에 혹시 포미닛 아닌가 할 정도 있으니.

사랑나눔 봉사단 포미닛과 비스트




첫 눈과 함께 만났던 그녀들을 11월 22일 농심 2009 사랑나눔콘서트가 열리는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 앞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만났다기보단 보았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겠죠. SBS생방송 중 라면탑 앞에서 포미닛이 기부받은 신라면을 소개하는 장면 중계씬이었는데. 이 때도 포토 릴리즈 사진을 찍기 위해 찾아갔더랬습니다. 사진 기자분들은 콘서트장 안에 있느니 나혼로 특종(?)을 잡고 싶어서이랄까. 아래는 포즈를 요청해서 한 컷 찍었지만 결국 뉴스에 게재는 못 되었습니다. 아마도 라면탑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농심 사랑나눔 콘스터 라면탑 앞




세번째로 본 것은 하이트 S맥주에서 12월 3일 강남 클럽NB에서 진행했던 '이기적인 그녀들의 S Model Party'의 초대가수 무대에서 였습니다. 물론 포미닛은 절 절대 모르겠지만 한달에 3번을 보니 남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나름 인연 아닐까하는 부질없는 생각이랄까.
 

이기적인 그녀들의 S Modle Party 공연




위 포미닛 동영상은 하이트 S맥주의 '이기적인 그녀들의 S Model Party' 행사에서 부른 What A Girl Wants, Muzik, Hot Issue 세곡을 편집한 영상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27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2009. 07. 12 하이트맥주에서 올 여름을 겨냥한 Limeited Edition 맥주인  'MAX Special Hop 2009' 런칭을 알리기 위한 사진행사가 청계천 근처 JS TEXA BAR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시원한 어름장식과 해맑게 웃고 있는 미녀들의 미소를 촬영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수없이 산적해 있는 현장 변수와 싸워가며 처절한 전투를 치뤄야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이트맥주 Limeited Edition 'MAX Special Hop 2009' 론칭 사진행사

야외행사를 컨셉으로 장소를 섭외하고 포토세션을 준비했는데 행사 당일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 부랴부랴 행사장 안으로 급히 옮겨 포토세션을 세팅했습니다. 하지만 창문 밖 역광 때문에 백드롭에 창틀의 그림자가 비추고 실내가 어두워 이른 아침부터 조명을 섭외하느라 발을 동동 거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피사체와 사진기자 그리고 조명

이런 우여곡절 속에서 겨우 사진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급히 마련한 곳이라 장소가 협소하고 얼음은 계속 녹아내려 바닥은 물바닥이 된지 오래인데도 불구하고 좋은 앵글을 찾기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진기자분의 모습을 뒤에서 보면서 조마조마한 가슴을 달래였습니다.

30분 넘게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뒤에선 열심히 맥주 거품 만들어 교체하고 바닥에 물을 닦아내며 조금이라도 더 좋은 사진이 나올 수 있도록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사진행사가 다 끝나고 나니 땀 때문인지 옷이 홀랑 젖어 버렸네요.

사진행사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는 사람이 많아서 100% 풀버젼은 아니지만 사진행사 전체과정을 30초 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포토세션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련기사_

특별 한정판 맥주 맛보세요 세계일보 경제 | 2009.07.12 (일)
한정판 맥주 '맥스 스페셜 호프 2009' 머니투데이 경제 | 2009.07.12 (일)
'지금이 아니면 맛 볼 수 없다' 뉴시스 경제 | 2009.07.12 (일)
뉴질랜드 희귀 호프로 만든 한정판 '맥스 스페셜 호프 2009' 출시 노컷뉴스 경제 | 2009.07.12 (일)
맥스 스페셜 호프 2009 한정판 출시 연합뉴스 경제 | 2009.07.12 (일)
'지금 아니면 맛 볼수 없습니다~' 아시아경제 경제 | 2009.07.12 (일)
“지금이 아니면 맛 볼 수 없습니다” 한국재경신문 경제 | 2009.07.13 (월)
지금 아니면 맛볼 수 없다 포커스신문 생활/문화 | 2009.07.13 (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25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Public Relations + Entertainment by MR.SA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17)
Ave! (28)
Firm Ave (36)
Blog Story β (29)
Work Ave (47)
Cast Ave (11)
Place Ave (38)
Kitchen Ave (16)
Toy Ave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