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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_아침 신문맞이

2007 0715
보통 사무실에 7시 40분이면 도착한다.
입구에서부터 신문을 들고와 회의실에
종류별로 정리하는 것이 나의 첫 일이다.

오늘 해야할 일들을 체크하고 각 신문별로 산업면과 경제면을 통해 이슈를 찾고 구글 알리미를 통해 클라이언트 인터넷 뉴스를 체크한다.

이 일이 끝나면 9시가 되어 서로의 일정과 업무조율을 하는 오전 단체미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

동료AE 보다 외근이 많아 할수 있는 한 사무실에 있을 때 모든 일을 끝내놔야 뒤가 깔끔하다.



Posted by MR.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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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or PR logo

Doctor PR.
내가 일하는 회사다.

빨강의 강렬한 느낌과 통하였기 때문일까?

인터뷰를 위해 처음 회사에 방문했을 때 입구 정면에 빨강배경에 로고가 붙어 있는 것을 보고 여기에 첫 둥지를 틀 수 있겠구나 생각했고 그 생각은 적중하였다.

신생 브랜드와 신입사원.

재미있는 일은 모두 병원을 홍보하는데 나 혼자만 기업PR팀이다. 혹시 왕따? -_-;
더 흥미로운 일은 패밀리레스토랑과 커피 전문점이 나의 첫 클라이언트다. 실컷 먹고 마실 수 있겠구나! 니나로~

어떻게 보면 위태롭께 보이지만, 한 편으로는 찰떡궁합이다. 브랜드가 성공하면 내가 성공하니까.


Posted by MR.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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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당 입구


카리부 커피의 문화행사인 '카리부 책과 만나다' 행사를 위해 문이당에 방문했다.
출판사 문이당은 글로 만든 집이란 뜻과 맞게 주택을 개조해서 사무실을 만들었다.

카리부 커피와 팟찌닷컴, 문이당의 담당자들과 함께 행사진행을 위한 회의를 하는 첫 모임을 가졌다. 회의를 진행하면서 co-프로모션은 서로의 이득을 잘 따지고 업무를 조율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다행히 서로의 합의점을 맞춰 행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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