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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주변 식당에서


PR AE로 생활한지 몇 달이 지나지 않았지만 그 짧은 시간 동안에 회사 사람들과 함께 식사한 적이 거의 없다. 거의 점심약속이 다들 있어 모두 함께 식사하는 것이 어렵다. 오늘은 왠지 모두가 사무실에 있어 함께 점심을 먹었다. 매일 긴장하면서 기자분과 식사하다 이렇게 사무실 식구와 함께 점심을 먹으니 소화가 더욱 잘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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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R.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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