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샘 입니다.
오늘이 휴가 마지막 날이네요. 사실 어제 오늘 이틀간 출산 휴가 였습니다.
한가한 시간을 이용해 회사 동료들의 사진을 모아 보았습니다.
죽어도 인터넷에 자신의 사진이 올라가는 것을 싫어하는 친구를 제외하고 29명의 신화인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앨빈 토플러가 부의 미래에서 말한 '지식기반 서비스 시대'에서 우수인력이 회사의 자산이라고 말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과연 제가 회사의 자산이 될 수 있는지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홍보회사라는 성격상 고객사를 대표해서 언론과 접촉하기 때문에 해당 분야의 전문성은 물론 정치, 경제, 문화 등 전반적인 지식을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나의 자질에 대해 돌아 보았습니다.

갑자기 급 우울한 이야기가 전개 되었네요.
이제 휴가의 마지막 날을 만끽하려고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osted by MR.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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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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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우 반가운 면면들이십니다 :)
    • 2009/03/10 21: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우 안녕하세요. ㅎㅎ
      내일 09시01분에 오시면 더 반가운 면면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기대하시라구욧 ㅋ
  2. 정수영
    2009/06/17 17: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 신화는 다들 예쁘시네요

    농담아니고 구라 아님 ㅡ.ㅡ;
    • 2009/06/29 18: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푸홉. 대리님도 신화 꽃밭으로 오시지요. 어서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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