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도 벌써 일주일이 흘러 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안으로 밖으로 바쁘고 기쁘고 슬픈 2월을 보내고 첫 포스팅을 하는 것 같네요.

회사에서 2009년 새로운 도약을 위해 1박 2일 전략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오전에 업무를 일찍 정리하고 가평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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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3. 07 피알원 신화 워크샵

이번 워크샵은 2009년 주요 아젠다 공유와 PR업계 블루오션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그리고 업무 협업과 시너지 효과 창출에 대한 고민도 심각하게 나누었습니다.

미니게임과 회의를 마치고 하이라이트로 새로 합류하게 된 김미숙 대리님과 공채 이민주, 박현민, 최양환, 한상연 그리고 작년에 통과하지 못한 크리에이티브 C양의 입사 신고식으로 화려한 Friday Night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답답한 사무실을 벗어나 탁 트인 공간에서 재충전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MR.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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