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5월. PR아카데미의 마지막 날 오랜시간 준비하였던 제안서를 가지고 발표를 했다.
가상 인하우스는 LOREAL PARIS였다. 환경분석을 통해 문제점을 찾고 어떤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가지고 1년간 PR을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 준비한 발표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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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후 질타의 Q&A



모두들 긴장 속에 자신들이 준비한 발표를 완벽히 인하우스에게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대했다. 우리 팀은 다른 팀과 다르게 팀 대표인 난 인사말과 각 파트 담당자를 소개하고 맺음말을 담당했다. 그리고 주된 발표는 각 파트 담당자가 나와서 발표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형식을 가졌다.

이런 형식으로 진행한 이유는 팀원 모두가 홍보를 공부하기 위해 모인 자리이기 때문에 발표 경험을 모두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였고 인 하우스에게 각 파트의 전문가가 직접 발표를 함으로써 좀 더 신뢰감을 주기 위함이었다.

이런 전략이 맞은 것지 아니면 요행인지 마지막 발표의 영광은 우리 팀이 가져갈 수 있었다.

Posted by MR.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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